왜 만들었고, 무엇이 달라졌나
화면설계서를 그리다 유료 위젯 의존을 걷어낸 과정입니다. 반복해서 쓰는 도구인데 계정에 묶여 있으니, 팀에서 함께 쓰기가 불편했습니다.
유료 위젯에 묶여 있었습니다
화면설계서가 유료 위젯 "Description panel"에 의존했습니다. 그런데 이 위젯은 계정별 라이선스라, 결제한 사람만 설명 패널을 새로 달거나 편집할 수 있었습니다. 팀원마다 결제 상태가 달라 함께 쓰기가 어려웠습니다.
Claude Code로 자체 개발
필요한 기능만 추려 Claude Code로 직접 만들었습니다. 설계서를 먼저 쓰고 구현한 뒤 단위테스트로 로직을 확인했고, Figma 데스크톱에서 실제로 붙여 검증했습니다.
무료 위젯과 공유 방식 확보
결제 없이 누구나 쓸 수 있는 위젯이 생겼습니다. 커뮤니티에 게시하는 대신, dev manifest import로 팀원이 각자 받아 쓰는 경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.